쿠마몽 스냅


쿠마몽 일본술과 매실주.

2010년과 11년 당시 도쿄 집 주변 산책 스냅 스냅

걸어서 15분이면 긴자, 거기서 좀 더 나가면 도쿄역, 다리를 건너면 츠키시마, 아랫쪽으로 걸어가면 츠키지.



















































도쿄 츄오쿠 미나토 시절의 집 스냅

2008년에 결심을 하고서 도쿄 츄오쿠 미나토에 있는 맨션을 구입했었다.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뒤바꿔놓고, 지금도 모든 것을 근본부터 송두리째 바꾸고 있는 3.11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아마도 나는 지금도 그대로 이 집에서 살고 있을 것이다.


30년 정도 된 맨션이었지만, 내부는 완전히 리폼(리디자인) 되어서 매우 깨끗한 상태였다.
거실쪽에서 정면의 서재(로 쓰게 되는 방)와 오른 쪽의 안방을 바라본 모습.

거실에서 안방과 부엌 쪽을 바라본 모습.


안방의 오시이레(붙박이장).
방이 셋인 이 집의 안방과 서비스룸, 그리고 거실에 각각 오시이레가 붙어있다.


안방 쪽 베란다에서 바깥을 내다본 풍경.
바로 앞 건물 옆에 코인 파킹이 있고, 그 너머에 미나미타카바시 라는 다리가 있고, 그 너머 멀리 보이는 건물 사이에 츠키시마로 연결되는 츄오오오하시(중앙 대교)의 위쪽 모습이 살짝 보인다.


안방의 베란다 쪽 창문.


거실에서 키친 쪽으로 나있는 창문을 바라본 모습.


거실 안방 쪽에서 키친의 싱크대를 바라본 모습.


거실에서 입구 쪽 통로와 서비스룸을 바라본 모습.


통로 앞에 설치된 세탁기판.


입구쪽에서 바라본 서비스룸.


안방쪽에서 본 거실.
왼쪽에 있는 것이 거실 오시이레.


키친의 싱크대.
입주 후 식기세척기를 설치하여, 이 레이아웃과 조금 바뀌게 된다.


안방 쪽에서 본 싱크대.
싱크대 왼쪽의 들어간 코너는 냉장고를 넣게 되어있다.


서재에서 베란다 쪽 창문을 본 모습.
서재와 안방은 방 크기가 거의 같다.


안방의 옆쪽 창문과 오시이레.


욕실의 세면대.
정면에 있는 문을 열면 화장실이다.


화장실.
전자동 비데가 설치 되어있다.


욕실 욕조.
일본식의 전형적 유닛 바스룸 사이즈여서 좁지만, 내장재가 일반적인 곳보다 고급이다.


욕조 시스템은 물 빠짐 뚜껑 외에는 전자동으로, 뚜껑을 끼우고 버튼을 누르면 알맞은 온도의 물이 정해진 높이까지 나오고 멈춘 뒤 알람으로 알려준다.
그리고 목욕 중에도 셋팅 된 온도가 계속 유지되는 오이다키 기능이 있다.
키친 쪽에도 연동되는 컨트롤 패널이 있어서, 가스 보일러 컨트롤이 용이하다.


욕실 앞의 세면대.


거실에서 왼쪽이 서재, 중앙이 안방, 오른 쪽이 키친 쪽 창문.


서비스룸의 오시이레와 창문.



서비스룸에서 본 현관 입구.


입구 문과 신발장.


입구 통로에서 바라본 거실과 서재.


거실에서 정면의 입구 통로를 바라본 모습.


거실의 안방 문 앞에 설치된 비디오 도어폰과 비상 경보기 스위치.
비상 경보기 스위치를 누르면 출입구 바깥쪽 위에 설치된 작은 경광등이 켜져서, 집 안에 뭔가 이변이 있음을 외부에 알릴 수 있다.


키친 싱크대의 모습.


이사 와서 셋팅 된 거실의 모습.
싱크대 아랫쪽을 자세히 보면 빌트인식 식기 세척기가 설치 된 것을 알 수 있다.
가구는 모두 IKEA제.
냉장고는 히타치제.


안방에는 IKEA제 침대 외에는 가구가 없는 심플한 레이아웃이다.


거실의 소파와 TV.


TV와 BD, 게임기의 음향은 BOSE의 5.1CH 시스템으로 출력.


거실에서 통로 쪽 세탁기판에 설치된 세탁기를 본 모습.
세탁기는 히타치제 카제아이론.



통로쪽에서 욕실/화장실 입구를 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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